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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 '2018 전라도 방문의 해'…코리아투어코믹스의 '조선손님유람기로' 만나는 정도 천년 전라도 이야기 -TOUR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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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라도 방문의 해'…코리아투어코믹스의 '조선손님유람기로' 만나는 정도 천년 전라도 이야기

박정길 | 기사입력 2018/11/03 [09:01]


 

2018년은 ‘전라도’라는 명칭이 생긴지 1천년이 되는 해이다. 전라도는 1018년 고려 현종 때 전주와 나주의 첫 글자를 따서 지어진 이름이다. 이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북도 3개 광역자치단체로 구성된 호남권관광진흥협의회는 전라도 정도 1천년을 맞아 추진하는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고려사」에 따르면, 995년(고려 성종 14년) 지금의 전북 일원을 ‘강남도’라 하고, 전남, 광주 일원을 ‘해양도’라 한 기록이 있다.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 행정구역 개편을 통해 ‘강남도’와 ‘해양도’ 두 도를 합치고, 당시 큰 도시였던 전주와 나주 첫 글자를 따서 ‘전라도’라 명명했다. 

조선 8도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전라도는 이후 지명이나 영역의 큰 변화 없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전라도가 태어난 지 천 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를 맞아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은 전라도와 관련한 잘못된 이미지를 개선하고 많은 관광객들에게 전라도의 문화와 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에 활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웹툰 ‘조선손님유람기’의 캐릭터들이 전라도를 방문한다. 조선손님유람기(구 잔치손님)는 조선시대 선비와 개, 고양이가 타임슬립으로 현재의 대한민국으로 이동해서 펼쳐지는 전국여행 유람기로, 변화한 세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관광정보를 관광객들의 시선으로 함께 살펴보는 동시에 코믹한 스토리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웹툰에서는 올해가 전라도 정도 천 년을 기념한 해라는 것을 전해들은 염라대왕이 조선손님(구 ‘잔치손님’)들에게 특명을 내린다. 직접 행차하기 전 사전답사를 시킨 것이다. 이에 조선 손님들은 전라도의 대표적인 100군데의 여행지 중 광주/전남/전북을 대표하는 여행지를 선별하여 신나는 여행을 즐긴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보다 쉽고 흥미진진하게 전라도를 이해할 수 있다.

조선손님유람기는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2개 언어(한국어, 영어)로 제작되어 해외관광객에게도 재미있게 전라도에 대한 정보를 소개할 수 있다. 전라남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포스터 및 리플렛으로 제작되어 터미널, KTX역, 박람회, 축제 등에 배포되어 있다.

한편, 국내유일 관광웹툰 전문기업 ㈜마루창작소는 문체부 인증, 한국관관광공사 선정 <관광벤처기업>으로 현재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보육센터에 입주해있다.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한국관광공사 여행주간’, ‘강원도 횡성군’, ‘남도패스’, ‘보령머드축제’ 등 약 20개의 관광정보 웹툰을 제작하는 등 관광분야에 특화된 이력을 바탕으로 ‘코리아투어코믹스’를 운영 중이다.<저작권자 ⓒ 투어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투어타임즈] ‘2018 전라도 방문의 해’…코리아투어코믹스의 ‘조선손님유람기로’ 만나는 정도 천년 전라도 이야기 – http://www.tourtimes.net/sub_read.html?uid=52101§ion=sc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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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담은 캐릭터 콘텐츠"


- 문화체육관광부 인증ㆍ한국관광공사 선정 「2018 관광벤처기업」  (18C-17B008)

- 제7회 문화데이터활용경진대회 '우수상' 수상기업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연재 관광웹툰 <조선손님유람기> 제작사

- 대한민국 관광웹툰 글로벌 서비스 <코리아투어코믹스> 운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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